New Balance

전체(258)

  • nahw7736 2018-09-25
    나와 같은 나이의 친구들은 다 그런 마음일거란 말을 많이 듣고,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많을 거라는 말을 내가 힘들다고 할 때, 주변에서 위로의 말이라고 가장 많이 말해준다. 고1 지금 내 나이인데, 시험, 모의고사 치고, 수행평가를 하니 고1의 1학기가 지나가고, 지금 2학기도 시험, 모의고사, 수행평가를 치면 나는 벌써 고2가 된다. 너무 빠르다고 느끼는데, 내가 할 수 있는건 지금은 공부뿐이다. 친구들과 여행을 가자고 계획해보고, 상상하지만 그 여행은 결국, 내가 고3이 되고 나서야 이룰 수 있는 여행의 꿈이다. 2년만 공부에 열중하고 나면 다들 놀면된다고 지금 공부만 해라고 하는데, 나는 이미 힘들고, 나의 진로도 모르겠다. 하지만, 친구들과 여행을 가는 것을 상상하고, 나의 행복한 미래를 생각해보면, 힘들고, 자고 싶고, 놀고싶은 마음을 참게 해 주는 거 같다. 모든 고등학생분들이 행복한 미래를 생각하고, 고3을 마무리하면 좋겠다.
  • sn1301 2018-09-25
    백지 같은 인생에서 내 순간의 선택으로 한줄한줄 채워나갈 때마다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옳은 선택이였는지 두려움에 떨었다. 18살, 돌아가고 싶은 나이라고 했나 그 누구보다 자신의 미래를 위해 가슴 졸이며 선택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나이. 단풍구경,벚꽃 구경 포기하고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위해 애써 계절의 변화를 무시했다. 지금의 시간이 내 평생을 좌지우지한다는 어른들의 말이 무서웠다. 사회에 나오면 대학이 계급이고 직장이 곧 나라는 말. 지금 안 꾸미면 나중에 편하게 산다는 말. 항상 어른들은 지금의 내 행복이 아닌 미래의 나에게 행복하라고 한다. 아마 대학가면 취업하고 , 취업하면 결혼하고,결혼하면 애 낳고,애 낳으면 애 다 키우고 정년퇴직후에 내 삶을 즐기라 하시겟지. 자신들이 그랫던 것처럼..그래서 난 결심했다.정년퇴직 후 편안한 삶이란 머나먼 행복보다 내 꿈을 위해 노력하며 지금의 소확행을 찾아보려한다. 그리고 내 선택에 확신을 가져보려고 한다.
  • yjiko0710 2018-09-24
    아무것도이룬게없어도
    지금이순간에나는내인생의이번은이번뿐이다
  • fcseo852 2018-09-24
    롱패딩하나 못사줄거면 애 낳지 마세요.네이트판에서 많은댓글이 달렸던 글 제목이다. 내용은 자식패딩하나 사줄능력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 글. 제목그대로 반전하나없다. 많은사람이 그 글에 공감했다. 우리부모님은 IMF시절 결혼하셨다. 두 분은 우리가태어난지 얼마안되서 다니시던 은행을 나오셨고 몇번 사업을하다 빚이 생겼다. 그런뻔한 래퍼토리. 고등학교 역사시간 현대파트때 선생님이 흘러가는말로 '이때 치킨집 많이 문닫았지 하하' 할때 나는 웃지못했다. 우리부모님은 내게 롱패딩을 못사주신다. 그런내가 부모님을 원망할까? 나는 부모님이 그저 운이없었다 라고 생각이 든다. 어느부모가 한겨울에 자식에게 좋은패딩 안입히고싶어할까. 부모님은 내게 롱패딩을 사주진 못하셨지만 배고픔을 주셨다. 성공에대한 욕구 배움에대한 욕구 등등 나는 인생을 경험해보고싶어서 해외여행도 안가본 21살 어린나이에 추운 캐나다로 워홀을 가기로 결심했다. 내 삶에 있어 큰 도전이며 이런 도전을 할수있게끔 해준 부모님께 감사하다.
  • soyoung36 2018-09-24
    남들보다 늦은 2년으로 취업만을 쫓아 내가 정말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몰랐던 날을 뒤로하고, 한번 사는 인생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찾기 위해 오로지 나만을 위한 6개월을 보내려고 합니다. 6개월 뒤 광고 속 인물들처럼 저도 제 위치에서 빛날 수 있는 꿈을 가지길 바랍니다!
  • popipopi0130 2018-09-24
    아직 학생이고 잘하는 것이 없고 찾으려해도 찾아지지 않아서 힘든데 앞으로 뭘 어떻게 살아가고 고등학교는 어디에 가고 결혼은 언제하고 취직을 할수는 있을지 전혀 감이 안와서 너무 막막해요 친구들 모두 노력하는데 저는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요 잘하는 거 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고 제 진로를 이제는 정해가고 싶어요 시작은 마음먹기에 달렸으니까! 후회없는 인생살자!!
  • eaeaea1 2018-09-24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저에게는 “두려움 없이 나의 길을 가다”라는 문구가 마음 속 큰 울림이 되네요!

    현재의 편안한 삶에 안주하며 살아갈것인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위해서 지금이라도 도전을 해야할지, 기로에 서 있기에 망설여지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용기를 내어 나만의 길을 향해 도전을 해볼려고 생각중 입니다! 제 선택을 믿으니까요! 화이팅!!!
  • lah123 2018-09-23
    나는 아직 포기하고싶단 말조차 하지 않았는데,
    주변에서 먼저 보이는 우려와 걱정어린 말들.
    그만하면 됐다. 할만큼 했는데 어쩌겠냐. 공무원 시험 쉬운거 아니라더라. 너만 그런거 아니니 괜찮다.
    나를 자꾸만 무너뜨리는 것은 몇번의 낙방이 아닌 주변의 말들이었다.
    갈수록 자존감은 떨어지고, 역시 아닌가 싶으면서도 악으로 버텨내던 수많은 밤들이 나를 붙잡는다.
    매번 고민하면서도 잡은 펜은 놓을 수가 없다.
    불안하다. 그러니 몇백번이라도 더 노력해야한다.
    시험보다도 내 자신에 대한 확신을 주고싶어서, 더 노력해야한다.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불확실한 미래에 걱정하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불확실하다고해서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하고싶지 않다.
    불확실하기 때문에, 더 믿고싶다.
    오늘도 내일도 나를 더 믿어야지.
  • kyy9651 2018-09-23
    지금 내가 선택한 일이 훗날 나에게 좋은 선택일지 확신할수는 없지만 이 선택에 있어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내가 되길 바라. 누가 뭐라해도 너의 인생은 너가 만들어나가는 거야. 주위 사람들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너가 하고싶은일은 꼭 하자!
  • thdwkl1 2018-09-22
    앞으로 수능과 대학 입시를 앞둔 면접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너가 선택한 길이 맞을 거라고 믿어.
    그리고 그 믿음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너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가 선택함 학과와 너가 선택한 진로에서 한상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너가 되었으면 좋겠어.
    비록 지금음 앞이 컴컴하고 불안하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겨울이 지나고 나면 너가 바랬고 공부히고 싶은 분야에서 더욱 마음껏 너의 꿈을 펼쳐으면 좋겠어... 비록 힘들고 어렵고 추울지리도 노력하면 꼭 빛을 볼거야 남은 54일도 파이팅!!!*^^* *^^*
  • ksn2rs 2018-09-22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새 직업을 얻기까지 5년!
    친구들은 서른이 넘어 결혼도 하고 가정도 꾸리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내가 인생이 남들보다 뒤쳐지는게 아닌가 회의감과 절망감도 들지만 아직은 새로운 일이 더 좋고 적응해가는 내 모습도 괜찮다고 스스로 위안을 해봅니다.
    각자의 인생에서 정답은 없으니까!
  • cjidsok 2018-09-22
    지금도 힘들지만 전에도 참아냈고 그래서 지금도 참아낼 수 있어. 정말 다양한 일들로 아팠고 두려웠고 그 외의 많은 감정들을 느꼈던 것 같아. 하던 일은 묵살되어버리고 인정받지 못하고 좌절할 때도, 가까운 사람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느껴버리고 기피하기 시작할때도, 피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느끼기 시작한 그 때부터 지금까지 어쩌면 약해졌는지 강해졌는지 알 수가 없다. 지금 이 글을 쓰는 것을 보면 난 여전히 로또 당첨이나 사실은 부자 부모님이 따로 있었다는 불효 성격의 상상을 아직도 하고 있는 한심하지만 답이 없어 답답하고 불안해 떨고만 있는 학생일 뿐인 걸 깨닳을 수 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아낼 수 있다고 확신하는 건 현 시각 내가 간절한 작은 마음을 담아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는 거. 대부분이 희망고문이었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기대를 건다는 거. 내 지침에 한 번의 쉼이 되어주길.
  • atcsat 2018-09-21
    취준생 울이쁜 조카님아 ᆢ 열심히 꿈을 찾아가는 너의 모습을 응원하며 ᆢ조금 늦어도 좋으니 좋아하는일을 찾기 바란다 ᆢ 너는 할수있어 ^ You Can do it ^ 😍😍😍 무한지지합니다ㆍ 🤗🤗🤗
  • gksmf3671 2018-09-21
    하늘아, 세자녀중 막내로태어나서 뭐가딱히 뛰어나다할것없이 자라던너가 한글을 배울때쯤부터 교복이라는걸 입는순간까지 놓지않았던 피아노를, 건반위에 올리던 손가락을 멈추고 내려놨을때 허망감이 이렇게 몰려올줄은 몰랐겠지 그때의너는 너무어렸고 하고싶은길이 분명 또 생길거라고 그러면 다 이룰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을텐데 하나의길도 찾지못한채 계속 벽에부딪히면서 멍이들면서도 뛰는 것 밖에 할수없어서 미안해. 꿈이란건 뚝딱생기는게아닌데 내가 꿨던 꿈은 14살에서 멈춘것같아 그뒤로 시간은가는데 난성장하지못했었나봐 또다른 교복을 입게되고 꿈을찾게 밀어줄줄알았던 주변은 꿈을말해야 보내주겠다며 내앞길을 막아섰었지 그래도 잘 견뎠어 결국에는 찾았잖아 하고싶은거,되고싶은거 물론 건반에서 손을내려놓았었던때의 너를 원망한 적도있지만 지금은 아니야. 너무고마워 지금의나를 있게해줘서 그동안 잘 견뎠어 이길로 쭉가면 웃음만 기다리는 날이올거야 조금만 견디자 다 이룬후에 웃으면서 뒤를 돌아보자 지금은 잎만보고가자 사랑해
  • jahmyung 2018-09-21
    중학생때부터 24살 지금까지 예술이라는 꿈을 안고 경주마처럼 너무도 달려온 나에게,
    많이도 울었고 아프기도 아팠지? 사람관계도, 학업도 쉬운게 하나없더라. 이제 졸업하고 반년이상이 흘렀는데 지금 네 나이가 딱 애매한 나이인듯 싶어. 예술을 하면 배고프대~ 했던 주변인들의 말이 정말 다가오는 순간이네. 그래도 있잖아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그동안 정말 잘 견디고 버텼다는거야! 넌 절대 약하지 않다는거, 네 생각보다 훨씬 강한사람이란걸 잊지마! 세상에 한 걸음 내딘 지금, 당연히 두렵고 허술한 부분이 많겠지. 근데 사람들 다 똑같을거야. 완벽한 사람은 없어~ 다들 처음 살아보는 인생인거야. 그리고 너무 애쓰지 말자. 느려도 괜찮으니까 주변도 살피고 내 마음도 알아가면서 쉼을 주자:-> 나는 널 항상 응원해! 그리고 네 곁에 널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있다는걸 잊지말고 오늘 하루도 소중하고 행복하게 보내자♥️
  • Qw808 2018-09-21
    너는 너가 하고 싶던 그림도 포기하고 공부도 포기하고 맨날 아이스크림만 먹어서 살 푹푹 찌고 하지만 아이스크림 진짜 맛있어 그치!!? 공부도 너만 못하는건 아니야 그림은 그냥 집에서도 그려도 재밌자나~ 그래도 나는 너가 엄청 좋고 니 이상한 성격도 항상 웃어주는 친구들도 너가 못생겨도 항상 옆에 있어 줄거고 앞으로 더 좋은일 팍팍 일어 날거야 잘나진 않지만 너 엄청 사랑한다!! 행복하자!!!!!꼭!!!!!!씨 더러운 양뱐들 너가 최공공~~~~~~~~~~~~~
  • cmlh21 2018-09-21
    퇴사라는게 사실 쉬운건 아니었잖아 누구에게도 쉬운 결정이 아니야 하지만 넌 참아왔던 꿈을 위해 과감히, 안정된 미래를 버리고 서울까지 올라왔어
    사실 24살이 음악을 시작하기에는 늦은 나이지만 그렇다고 남들과 같은 사무직 다니며 평범하게 살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해 너가 잘 선택한거야
    머나먼 미래에 내가 하는 힙합으로 랩과 비트로 먹고 살 수 있게 열심히 하자
  • juseyo86 2018-09-21
    부사관 4년 장교 3년 현재 앱개발자입니다
    그만큼 선택의 순간에서 제스스로 결정을 하였고
    책임을 다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폴리에르의 고통이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낸 더욱크다 입니다 매번 결정과 고통을 극복하는 연습을 하고있습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살소있습니다 화이팅
  • gksrkgml1 2018-09-21
    ㅋㅋㅋ나한테 응원 메시지 쓰는게 어색어색 하지만 쓰면서 용기를 얻기위해 써본다!!!!
    22살에 다니는 대학 자퇴하고 연기입시하는 가희야!!
    연기 입시여자는 22살이 마지막 나이 이니ㅠ
    이번에 지원한 대학 꼭꼭 붙자! 떨지말고 긴장해서 망치면 큰일이니! (호흡3번)(연습) 지금까지 x고생한거 생각하면서 하자!!
    알바하면서 입시준비한거 ,많은나이에 부모님 돈빌려서 쓴거 입시끝나면 돈벌어서 부모님 효도하자 가희야!💪💕💘
  • durud1954 2018-09-20
    나의 주변에는 방해요소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참 좋다.
    포기하지말고 지치지 말고 너무 힘들다 생각되면
    가끔 쉬면서 쉬엄쉬엄해 제일 중요한건 나 자신이잖아.
    그리고 너 주변에는 항상 나의 편이 되어주는 가족들이 있잖아.지금까지 힘들었지만 나중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 내가 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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